/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원 내린 106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072.5원에 출발해 장중 보합권에서 움직이다 하락폭을 확대했다. 밤사이 달러화 약세가 나타난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에도 하방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