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천안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충남 천안시 문화동 동남구청 부지에 주상복합 아파트 ‘힐스테이트 천안’ 451세대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천안은 지하 4층~지상 47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51세대 규모다. 면적별 가구수는 ▲59㎡ 164세대 ▲74㎡ 123세대 ▲84㎡ 164세대 등으로 100%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국철 1호선 천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서울과 수도권 이동이 수월하다. 전철 3정거장 거리에는 KTX천안·아산역이 있어 서울역 40분, 광명역 20분, SRT 수서역까지 약 25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또 경부고속도로 천안 나들목(IC), 1번국도, 버들로, 오룡지하차도 등 천안의 주요 도로망과도 가까워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천안 도심 중심에 제1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교통·교육·편의·문화 등의 생활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