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가 모바일 퍼즐게임 위베어베어스 더 퍼즐에 새로운 무대 ‘박물관의 악어관’을 업데이트 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베어베어스 더 퍼즐은 유명 애니메이션 위베어베어스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퍼즐 게임으로 퍼즐게임주부문 인기·매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원작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박물관의 악어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중심으로 아이스베어와 소녀 클로이가 박물관에서 겪는 소동을 담아냈다.

원작자 다니엘 총은 원작에서 이어지는 감성과 재미를 극찬하며 게임화에 참여한 개발팀에 감사를 전했다.


게임 서비스 담당 최형일 선데이토즈 PD는 “위베어베어스 더 퍼즐을 즐기는 고객들은 물론 애니메이션 팬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