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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정창선 광주상의 회장, 정성욱 대전상의 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박용만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에 추대 됐다.
한편 박 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22대 서울대한상의 회장을 지냈고 지난달 21일 23대 서울상의 회장에 다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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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