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가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를 모집한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8일부터 그린리모델링 확산과 보급을 위한 사업자를 모집한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거주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녹색건출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77개 사업자가 추가 선정돼 현재 394곳이 참여 중이다.


정부는 올해 사업이 지역별로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신규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 정부는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대출받은 공사비 이자를 최대 3%까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