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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회째를 맞이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고용 창출에 나서는 상생 채용의 장으로 매년 1만명 이상의 구직자들이 방문하는 산업계 대표 취업박람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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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