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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은 30일 증권가의 호실적 달성 전망 속에 나흘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1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일대비 8.65%오른 9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경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면세점 출점 효과와 고마진 수입브랜드 등이 국내 부문에 반영돼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올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매출액은 1조1968억원, 영업이익은 38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경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면세점 출점 효과와 고마진 수입브랜드 등이 국내 부문에 반영돼 실적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올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매출액은 1조1968억원, 영업이익은 38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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