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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자양동 3-7일원 대지 1만936㎡에 아파트 305가구를 비롯해 오피스텔, 판매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상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사 규모는 690억원이고 올 10월 착공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역세권으로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강변북로 및 능동로 간선도로 접근성이 용이해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등의 대규모 복합시설 등이 인접해 생활 기반 시설이 풍부하며 어린이대공원, 중랑천 산책로, 아차산 생태공원, 서울숲 등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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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