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계열사 한화에너지와의 용역거래 규모가 180억3700만원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날 한화건설은 한화에너지와의 2018년 1분기 거래금액이 분기 전 예측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판단됐다고 설명했다.


변경된 용역거래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0.56% 수준이다. 한화건설은 한화에너지와 군장열병합(HEC G2)발전 증설사업 외 2건에 대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거래를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