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는 이훈규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으로 보령메디앙스는 김은정·이훈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이번에 선임된 이 대표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비알네트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전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던 박세권 대표는 임기만료로 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