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와이아이케이가 삼성전자에 137억1000만원 규모의 반도체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2016년 기준 매출액대비 20.26% 수준이며 기간은 오는 8월30일까지다. 와이아이케이의 자체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이번 계약규모는 2016년 기준 매출액대비 20.26% 수준이며 기간은 오는 8월30일까지다. 와이아이케이의 자체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