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3분기 실적부진을 딛고 4분기 실적 정상화 예상. 남미, 러시아 등의 수출확대 기대감이 긍정적.
보톡스 3사 중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제일 높음.


아모레퍼시픽=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했으나, 수출 데이터 여전히 호조 보이는 가운데 중국인 인바운드 관광객 데이터도 개선 추세 보이는 중. 현재는 중국 내 판촉 및 프로모션이 정상화되고 있는 구간으로 올해 매출 성장의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대부분의 국내 채널은 2분기에 매출이 연간 흑자 전환될 것으로 전망돼 최근 주가하락은 과도하다는 판단, 긍정적 투자의견 유지.

한화생명= 올해 순이익 전년 대비 10%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PBR은 0.49배로 금리 상승 직전 저점인 0.48배와 비슷한 수준. 이는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10% 지분으로 인한 오버행 리스크에 기인.
예보가 보유 지분 10%에 대한 일괄매각을 검토 중이어서 오버행 리스크 해소 시 상승 탄력 기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