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실속더한 든든암보험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표준형 두가지로 구성됐다. 이 중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의 미지급 재원을 활용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줄여 표준형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
암진단비와 4대 유사암(기타 피부암. 갑상샘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진단비를 기본 계약으로 하는 이 상품은 특정부위 다빈도 암이나 가족력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암 등 특정암을 담보할 수 있도록 ▲소화기관암진단비 ▲호흡기관암진단비(호흡기 및 흉곽내기관) ▲여성생식기암진단비 ▲남성생식기암진단비 ▲비뇨기관암(요로암)진단비 등의 특약을 신설해 각각 최고 2000만원까지 추가 보장한다.
그동안 유사암으로 분류되었던 대장점막내암도 진단 시 일반암 기준으로 보장 범위를 넓혔다.
재진단암 발병 시에도 진단생활자금을 2년간 매월 지급하고 항암방사선치료, 항암약물치료비를 분리했다. 말기암호스피스통증완화입원치료비 특약도 탑재해 암치료 보장도 강화했다.
한화손해보험은 고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 상품의 가입 연령을 업계 최고수준인 0세에서 70세까지 확대하는 한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유병자들도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한화손해보험 암진단비 보장에 1년 이상 가입한 무사고 기계약자들이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에 암보장은 면책, 감액하지 않고 보장개시일부터 100% 보장하는 ‘무사고 기가입고객 제도’도 마련했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80세, 90세,100세 만기이며, 납입기간은 15·20·30년납이다. 고객의 보험료 납입기간이 길어질수록 보험료 할인 폭이 커지는 것도 특징이다.
우현주 상품개발파트장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표준형 2가지로 개발한 이 상품은 표준형 대비 평균 30% 저렴한 보험료로 암진단이나 치료를 집중 보장받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했다” 며 “납입기간 중 보험료 갱신도 없고 기계약자도 우대하는 제도도 만들어 고객에게 여러 가지 편의를 제공하는 점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 말했다.
40세 남성(상해 1급)이 1종(해지환급금미지급형 신규고객용)을 가입하면 월보험료는 4만8020원으로, 동일 조건 3종(표준형 신규고객용)으로 가입할 경우 월보험료 6만9335원 대비 약 30% 저렴하다.
재진단암 발병 시에도 진단생활자금을 2년간 매월 지급하고 항암방사선치료, 항암약물치료비를 분리했다. 말기암호스피스통증완화입원치료비 특약도 탑재해 암치료 보장도 강화했다.
한화손해보험은 고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이 상품의 가입 연령을 업계 최고수준인 0세에서 70세까지 확대하는 한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유병자들도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한화손해보험 암진단비 보장에 1년 이상 가입한 무사고 기계약자들이 이 상품에 가입할 경우에 암보장은 면책, 감액하지 않고 보장개시일부터 100% 보장하는 ‘무사고 기가입고객 제도’도 마련했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 80세, 90세,100세 만기이며, 납입기간은 15·20·30년납이다. 고객의 보험료 납입기간이 길어질수록 보험료 할인 폭이 커지는 것도 특징이다.
우현주 상품개발파트장은 “해지환급금 미지급형과 표준형 2가지로 개발한 이 상품은 표준형 대비 평균 30% 저렴한 보험료로 암진단이나 치료를 집중 보장받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했다” 며 “납입기간 중 보험료 갱신도 없고 기계약자도 우대하는 제도도 만들어 고객에게 여러 가지 편의를 제공하는 점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 말했다.
40세 남성(상해 1급)이 1종(해지환급금미지급형 신규고객용)을 가입하면 월보험료는 4만8020원으로, 동일 조건 3종(표준형 신규고객용)으로 가입할 경우 월보험료 6만9335원 대비 약 30% 저렴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