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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이 둘째를 출산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남편 배용준과의 궁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사주와 궁합이 소개된 바 있다.
당시 '한밤'은 한 관상 전문가에게 배용준과 박수진의 궁합을 물었고, 이에 관상가는 "박수진은 남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면이 있다"며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관상"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자식같은 남편으로 남편이 자식 같아 많은 것을 해 줄 수 있다"며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만난 것처럼 남편의 성공을 돕는 내조가 매우 강한 여자"라고 말했다.
배용준에 대해서는 "사주로 보면 기세가 등등하지만 자기 여자에게는 약간 잡혀산다"며 "박수진이 아깝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용준은 지난달 14일 키이스트 주식 1945만5071주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하며 어마어마한 차익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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