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문래 조감도. /사진=삼호
삼호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6가 36번지에 짓는 ‘e편한세상 문래’를 이달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e편한세상 문래’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총 263가구 중 2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59A㎡ 124가구 ▲59B㎡ 36가구 ▲59C㎡ 55가구 ▲84㎡ 14가구다.

‘e편한세상 문래’는 영등포와 목동을 공유하는 더블생활권을 바탕으로 도보권에서 생활 편의시설 및 교육환경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춰 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