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6일 NEW에 대해 "올해가 종합컨텐츠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상표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NEW는 올해 드라마 3편 방영예정이고 영화 9편 제작으로 사상 최대 라인업을 갖췄다"며 "또 JTBC와 MOU를 통해 제작비와 제작수수료 지원받아 수익성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2041억원으로 최대실적 달성으로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며 "2대 주주가 중국의 화책미디어인 점은 중국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는 우호적인 환경도 영업환경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