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이 올해 첫 줄기세포 치료제 출시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18분 현재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1500원(8.47%) 오른 1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주 2만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파미셀은 현재 간경병 치료제 ‘셀그램-리버’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해 놓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