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P2P(개인간)대출업체 어니스트펀드는 자사 상품에 투자한 이용자의 평균 수익률이 11.23%를 기록, 누적 이자 수익금 총액은 총 44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2억4000만원에서 7배가량 증가했다. 1인당 평균 투자금액은 1100만원, 평균 투자횟수는 4.5회로 집계됐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지난 3년간 투자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상품 운용 및 매력적인 투자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재테크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P2P금융이 효과적인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