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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환 알음리서치 애널리스트는 "LG전자 가전 흥행으로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했다"며 "신성델타테크는 LG전자의 가전 최대 협력사로 지속적인 수혜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IFRS 연결 기준 올 1분기 영업실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12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5% 늘어난 47억원으로 추정한다"며 "2차전지, 물류 사업 등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으로 오는 2020년까지 매년 사상 최대 영업실적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신성델타테크는 LG화학의 폴란드 증설 참여로 내년 시제품 출시하고 2020년부터 연간 500억원 이상의 신규 매출 추가될 것"이라며 "LG전자 ZKW 인수 시 물류 부문에서 일정 역할 기대한다. 동사는 LG그룹의 통합 물류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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