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차증권은 9일 LG전자에 대해 양호한 수익성을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3000원을 유지했다.
LG전자의 1분기 잠정 매출액은 15조1000억원으로 시장추정치에 못 미쳤지만 영업이익 1조1000억원으로 추정치의 17.9%를 웃돌았다. 계절적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양호한 OLED와 대형 UHD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미세먼지 심화로 인해 건강관리가전도 내수 위주로 판매되면서 수익성을 높였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건강관리 가전과 VC는 상고하저의 실적흐름을 바꾸고 있다”며 “피부관리시장까지 진출하는 등 상업적인 능력도 향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LG전자의 1분기 잠정 매출액은 15조1000억원으로 시장추정치에 못 미쳤지만 영업이익 1조1000억원으로 추정치의 17.9%를 웃돌았다. 계절적인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양호한 OLED와 대형 UHD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미세먼지 심화로 인해 건강관리가전도 내수 위주로 판매되면서 수익성을 높였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건강관리 가전과 VC는 상고하저의 실적흐름을 바꾸고 있다”며 “피부관리시장까지 진출하는 등 상업적인 능력도 향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