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아시아 배우 류 쿠마가이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류 쿠마가이 인스타그램, 뉴스1 DB
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아시아 배우 류 쿠마가이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다니엘 헤니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했다.

에코글로벌그룹은 "본인 확인 결과 사적인 모임에서 만난 배우 동료로 류 쿠마가이씨와는 친한 동료 사이일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SNS를 통해 열애설을 제기했다. 류 쿠마가이는 TV시리즈 '9-1-1'과 영화 '온리더브레이브(Only the Brave)' '인트라퍼스널(Intrapersonal)'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배우다.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배우로 현재 에코글로벌그룹에 속해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려한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아래는 에코 글로벌그룹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다니엘 헤니씨 열애설과 관련해 당사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에코 글로벌 그룹입니다.
다니엘 헤니씨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관련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본인 확인 결과, 사적인 모임에서 만난 배우 동료로 류 쿠마가이씨와는 친한 동료 사이일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현지 시차차이로 본인 확인이 늦어져 공식입장을 늦게 전달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