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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 현대차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한양행의 올해 1, 2월 누적 원외처방조제액은 730억 기록하며 작년 동기간 625억원 대비 16.8% 성장 중이다. 같은 기간 시장 전체 평균 5.1% 대비 높은 성장을 지속 중"이라며 "다만 원료의약품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글로벌 C형 간염치료제 경쟁 심화로 물량 감소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유한양행이)올해 중 신규 개량신약 출시로 이익률 개선 가능할 것"이라며 "고혈압3제복합제(YH22162) 임상 3상 진행 중으로 하반기 중 판매허가 가능할 전망이며 이외에 임상 3상 진행 중인 고혈압복합제 파이프라인 3개 추가 확보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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