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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스타 왕대륙이 배우 강한나와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왕대륙과 한국 연예인들 간에 친분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왕대륙은 11일 불거진 열애설의 상대방 강한나 뿐 아니라 배우 남주혁, 빅뱅 승리, 황치열, 다비치 강민경과 과거에 찍은 사진들이 재조명돼 일명 ‘황금인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강민경과는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다정한 연인’을 연상케 했다.
이 외에도 왕대륙은 다수의 한국 연예인들과 친분을 쌓으며 틈틈이 개인 SNS에 함께 찍은 사진들을 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 한 중국 매체는 왕대륙이 강한나와 수산물 가게에 함께 방문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1일 "사귀는 사이가 아니며, 같이 작품을 했던 친한 사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왕대륙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강한나는 최근 JTBC ‘그냥 사랑하는사이’와 SBS ‘런닝맨’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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