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대비할 간절기 아이템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컬리수
여름철에는 실내외 온도 차로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기 쉬워 긴팔 및 간절기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많다. 컬리수도 이러한 니즈에 발맞춰 지난 시즌 대비 바람막이 점퍼 스타일의 물량을 늘렸으며, 긴팔 셔츠 및 긴 기장의 우븐 팬츠류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요루지, 냉장고, 얇은 폴리 쿠션지 등의 소재를 사용한 바람막이 점퍼, 긴팔 셔츠, 우븐 팬츠, 애슬레져 상하복 등 총 26종 36컬러로 구성됐다.


시즌 주력 제품 여아용 ‘캔디 플레어 바람막이 점퍼’는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되어 얇고 부드러운 촉감을 준다. 허리 라인에 플레어 포인트와 핑크, 옐로우, 민트 세 가지의 화사한 컬러감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디자인은 스트라이프와 캔디 패턴이 조화롭게 나염되어 있으며, 입고 벗기 쉬운 집업 스타일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남아용 ‘플레이 바람막이 점퍼’는 얇은 화섬의 홑겹점퍼로 여름 초기나 에어컨이 강한 실내에서 입기 좋다. 후드 측면 밑 왼쪽 가슴편 레터링 포인트가 특징이며, 흰색과 네이비 두 컬러로 구성됐다. 흰색 제품에는 곳곳에 블루 라인을, 네이비 제품에는 화이트 라인을 컬러 포인트로 넣어 디테일을 살렸다.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 한동수 사업부장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덥다고 해서 무조건 옷차림을 얇게 입힌다면 감기나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며 “시원하면서도 아이들의 몸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컬리수의 간절기 아이템들로 다가오는 여름을 안전하게 준비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