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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방송분(4.538%)보다 소폭 상승한 것은 물론 3주 만에 5%의 시청률을 돌파한 것이기에 의미가 깊다. 특히 5.3%의 전국 시청률을 보인 MBC '라디오스타'를 바짝 추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이휘재와 탁재훈이 서울 우이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경규는 “우리나라 연예인 중 가장 연예인 같은 사람이 바로 탁재훈이다”며 “이러쿵 저러쿵 얘기해서는 안된다”고 탁재훈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강호동 역시 “탁재훈이 과거에 태어났으면 연예계와 더 잘 어울렸을 것 같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난 과거에 태어났어도 한 번쯤 처벌 받았을 거다. 곤장 맞았을 수도 있다”고 자학개그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호동은 탁재훈에게 “다음 생에도 형으로 태어나고 싶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1초의 고민도 없이 “아니, 유재석으로 태어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때 이휘재가 “그러면 형은 못 버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지닌 탁재훈의 매력이 하드캐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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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