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센트럴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김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가 오는 14일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김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930세대 대단지 고정고객 독점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거느린 상가다.

특히 91%의 높은 전용률과 아파트 세대 당 상가 면적이 약 1㎡에 불과한 실속 규모로 내재가치와 희소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부곡초등학교, 김천중학교, 김천고등학교 등 사학 명문이 밀집한 학세권으로 학생 수요층이 두텁고 부곡근린공원 및 김천시 대표 먹자거리인 ‘맛고을’과 연계되는 황금 항아리 상권으로 불린다.

지역에서 가장 높은 28층 랜드마크의 상징성과 함께 사통팔달 교통망의 4차선 도로가 인접해 있어 고정수요는 물론 외부 수요층 유입도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찰 접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점포당 1000만원인 입찰보증금은 13일 오후 4시까지 입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