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분기 매출액 3조 107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11% 상회. 영업이익은 3804억원으로 시장기대치 269% 상회. 주요 현안 프로젝트이던 라빅이 마무리되면서 환입이 발생했다는 것은 GS 건설의 회계 기조 자체가 매우 보수적이었다는 것을 반증. 향후 해외 부문의 순차적 준공에 따른 손실 폭 감소 내지는 추가적 환입을 기대해 볼 수 있음.
하반기 수주 기대감 및 주택 호조, PBR 0.5X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 감안 시, 단기적인 주가 상승 탄력 기대됨.


아모레퍼시픽=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부진했으나, 수출 데이터 여전히 호조 보이는 가운데 中 인바운드 관광객 관련 데이터도 개선 추세. 중국 내 판촉 및 프로모션이 정상화되고 있는 구간으로 올해 매출 성장의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2016년 고점 대비 주가 낙폭이 가장 크며, LG생활건강 대비 중국 익스포저가 더 높아 사드 갈동 해소의 최대 수혜주.

◆금호석유=  영업이익 1121 억원 추정. 이는 지난달 30일 기준 시장 기대치인 989억원을 13.3% 상회하는 수치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70.5% 급증하는 호실적.
고무시황의 중장기 up-turn 및 이후 가격의 반등추세와 함께 동사의 합성고무 실적의 개선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