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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배우 이다희, 이상엽, 강한나, 홍진영과 함께 하는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 3탄’이 펼쳐졌다. 이날 김종국과 홍진영은 자꾸만 겹치는 수상한 커플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촬영에서도 ‘블랙 앤 화이트’로 은근한 커플룩을 선보인데 이어, 이날은 완벽한 ‘올 블랙’ 커플룩으로 등장해 멤버들의 의심을 샀다.
이에 당황한 김종국이 말을 돌리자, 홍진영은 “나 좀 봐”라며 김종국의 얼굴을 양손으로 붙잡는 과감한 스킨십까지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지석진은 “종국이 컨트롤 할 사람은 진영이 밖에 없다”며 둘 사이를 엮기 시작했고, 송지효도 “둘이 잘 어울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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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