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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6일 BGF리테일에 대해 판관비 상승에 따라 1분기 실적이 부진할 전망하며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제시했다.
BGF리테일은 출점둔화와 판관비 상승으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3% 감소한 257억원으로 전망된다. 전자담배의 구성비 증가로 매출 총이익률이 하락하면서 판관비가 크게 상승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분기 판관비는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상생지원금 100억원, 지주사 BGF에 지급되는 브랜드로열티 25억원 및 임차료 5억원 등이 추가반영된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BGF리테일의 순증 점포수는 약 1000점으로 전년대비 4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창업수요는 줄고 폐점이 늘어나고 있고 판관비도 최대 6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은 출점둔화와 판관비 상승으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3% 감소한 257억원으로 전망된다. 전자담배의 구성비 증가로 매출 총이익률이 하락하면서 판관비가 크게 상승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분기 판관비는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상생지원금 100억원, 지주사 BGF에 지급되는 브랜드로열티 25억원 및 임차료 5억원 등이 추가반영된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BGF리테일의 순증 점포수는 약 1000점으로 전년대비 4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창업수요는 줄고 폐점이 늘어나고 있고 판관비도 최대 6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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