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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치인 1.05명까지 내려온 시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우리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영미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여성고용률과 출산율의 관계’에 대해 발제를 하고, 김혜숙 유한킴벌리 상무, 정지현 SAP코리아 비즈니스 파트너가 ‘저출산 대응을 위한 기업의 일가정 양립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는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이의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 등이 참여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한국경제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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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