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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균상은 "노란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라면서 "시비가 걸고 싶으시면 얼굴 보고 시비 걸어보시든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노란 리본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악플을 다는 일부 네티즌들을 향한 글로 추정된다. 윤균상은 이날뿐 아니라 지난해에도 4월 16일에 맞춰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하고 세월호 추모의 뜻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세월호 4주기를 맞아 15일부터 전국에서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6일) KBS와 MBC 등 방송국은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추모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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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