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이스터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철도문제가 주요 의제로 논의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전 10시32분 현재 에코마이스터는 전 거래일 대비 1150원(17.56%) 오른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마이스터는 현재 철도 검수장비를 생산하는 정밀기계장치 기업이며 국내 철도차륜 전삭기 시장 1위 업체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