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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이 하반기 에틸렌 스프레드 가격하락으로 인해 올해 수익성이 시장전망치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후 2시46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4.01%) 내린 4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롯데케미칼 영업이익을 2조8000억원으로 기존대비 17% 하향조정한다”며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에틸렌 스프레드가 하반기부터 조정기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6일 오후 2시46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4.01%) 내린 4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롯데케미칼 영업이익을 2조8000억원으로 기존대비 17% 하향조정한다”며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에틸렌 스프레드가 하반기부터 조정기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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