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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유한국당에 입당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정치권에서) 연락을 받은 것도 없다"고 답했다.
정준호는 평소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선거철마다 정계진출설이 나온 연예인이다. 지난 3월 출연하기로 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하차하면서 더욱 정계진출설에 힘이 실렸다.
소속사는 당시에도 "정준호의 해외 출장과 드라마 촬영이 많이 겹쳐서 제작진과 논의 끝에 하차를 한 것이다"며 정치와 무관한 결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준호는 평소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 선거철마다 정계진출설이 나온 연예인이다. 지난 3월 출연하기로 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서 하차하면서 더욱 정계진출설에 힘이 실렸다.
소속사는 당시에도 "정준호의 해외 출장과 드라마 촬영이 많이 겹쳐서 제작진과 논의 끝에 하차를 한 것이다"며 정치와 무관한 결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준호는 TV조선 아나운서인 이하정과의 사이에 5세 아들을 두고 있다. 2017년 방송된 MBC 사극 ‘옥중화’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한 대신, 웨딩 사업과 골프웨어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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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