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아파트 164.5㎡, 신건 16억5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211동 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오륜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2개동 554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8년 6월 입주했다. 10층 건물 중 9층 남동향이며 164.5㎡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위례성대로, 양재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오륜초, 보성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6억5000만원에서 첫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18억5000만원에서 21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7억9000만원에서 9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7-5116


◆정릉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3억1200만원


서울 성북구 정릉동 1020번지 우성 아파트 102동 1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정덕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823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0년 2월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0층 남서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아리랑로, 북악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우이신설 경전철 정릉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정덕초, 고명중, 계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3억9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1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3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7000만원에서 3억95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25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30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7-9411

◆중산동 아파트 135.0㎡, 1회 유찰 2억310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중산동 1574번지 중산마을 아파트 809동 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중산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72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3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5층 남향이며 135.0㎡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탄중로, 중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중산초, 중산중, 중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산체육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31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전세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전세권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1000만원에서 3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5월1일 고양지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7-15054

☞ 본 기사는 <머니S> 제537호(2018년 4월25일~5월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