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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실시한 1순위청약 결과 일반분양 1089세대 모집에 1만9753명이 몰려 평균 18.14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83대1로 L1블록 전용면적 112㎡B에서 나왔다.
분양 관계자는 "이전기관 공무원 특별공급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계약이 원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5일, 계약은 다음달 7~13일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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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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