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홀트. /사진=영화 '이퀄스' 스틸컷

니콜라스 홀트가 아빠가 된다. 18일(현지시각) 피플은 니콜라스 홀트(28)가 여자친구 브라이아나 홀리(24)의 임신으로 아빠가 된다고 보도했다.

니콜라스 홀트와 브라이아나 홀리는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최근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 두 사람의 측근은 피플을 통해 "니콜라스 홀트와 브라이아나 홀리가 임신 사실을 감추고 있지만, 임신에 매우 기뻐하며 들떴다"고 밝혔다.


브라이아나 홀리는 플레이보이, 맥심 등의 잡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모델이며 니콜라스 홀트는 꽃미남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할리우드 배우다. '어바웃 보이', '스킨스', '웜 바디스'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엑스맨: 아포칼립스' 등으로 국내 관객에게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