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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태균은 "열심히? 그냥 설렁설렁하라. 박보영은 존재만으로 봄에 꽃이 만개한 느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줬다.
더불어 박보영은 "김태균의 제안을 수락한 후 전화를 끊고 '와 이제 큰일났다' 싶더라. 뒤에 후폭풍이 왔다. 어떻게 할 것인가?"라면서 긴장감을 드러냈다.
정찬우는 '컬투쇼'뿐만 아니라 자신이 MC로 나서고 있는 SBS'영재발굴단',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등의 방송에서도 하차,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은 DJ 김태균 혼자 방송을 진행했으며 지난 17일부터 김준현을 시작으로 18일, 19일 이틀간 배우 박보영, 20일은 배우 조정석, 22일 가수 홍경민이 스페셜 DJ로 방송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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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테스트를 열심히 하는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