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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민소매 상의에 딱 붙는 청바지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출산 전으로 완벽히 돌아온 박하선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박하선은 “삼시세끼에서 두끼로 줄이고 밥양을 반공기 저염식. 저녁은 여섯시전. 야식은 일찍 잠들거나, 너무 힘들면 무가당두유 바나나 조금. 탄수화물 줄이기. 이제 슬슬 운동을!”이라며 다이어트 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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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테스트를 열심히 하는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