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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임현정 소속사 측은 18일 "몇 년전 그 당시 에이전트를 통해 문의가 한 번 왔었지만 어떤 허락도 해준 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팬들을 통해 '이별'이 '리쎌 웨폰'에 삽입된 것을 알게 됐다. 하지만 사전에 '리쏄 웨폰' 측에게 '이별'의 음원 사용과 관련해 논의한 적이 없다"고 딱 잘랐다.
이어 "명백한 무단 도용이다. 현재 이 사태의 경위를 파악중이며 법적인 절차도 알아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명백한 무단 도용이다. 현재 이 사태의 경위를 파악중이며 법적인 절차도 알아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쎌 웨폰’은 베테랑 형사 로저 머터프(데이먼 웨이언스 분)와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힘겨워하는 외로운 형사 마틴 릭스(클레인 크로포드 분)가 LA의 범죄를 소탕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미국 FOX 방송국의 드라마다. 2016년 인기리에 방영되어 최근 두 번째 시즌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임현정은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첫사랑' 등 히트곡을 낸 가수다. 11년 만에 신곡 '사랑이 온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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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