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빛나와 프로골퍼 정승우 부부가 이혼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정승우에 이목이 쏠린다. 그는 왕빛나와 2007년 결혼했다. /사진=정승우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왕빛나와 프로골퍼 정승우 부부가 이혼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정승우에 이목이 쏠린다.

정승우는 왕빛나의 남편임과 동시에 '훈훈한 외모의 프로 골퍼'로 유명하다. 2007년 KPGA 입회한 정승우는 SBS '골프 아카데미'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단국대학교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그는 단국대에서 석, 박사 학위까지 취득했다.

또 과거 '제1회 투어스테이지배 프론티어투어'를 우승한 바 있다.


그는 왕빛나와 2007년 결혼했다. 이후 2009년 첫 아들을 얻었고 이어 2015년 둘째 아들을 낳으며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정승우와 왕빛나는 끝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하며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