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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어린이 복지 사업, 이주민 노동자와 고려인 아이들 지원 사업과 함께 도시정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10일 5.18기념공원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한 아동 공약 발표회 공약 중 '방과 후에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만들어 달라'는 공약을 실천해보겠다"고 말했다.
실천 방안으로 "운남근린공원, 월곡공원, 산정공원, 수랑공원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 등 잘 만들어진 공원으로 조성해 아이들이 도심공원 놀이탐구를 즐길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사업을 공유해 아이들의 인권과 복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실천 방안으로 "운남근린공원, 월곡공원, 산정공원, 수랑공원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 등 잘 만들어진 공원으로 조성해 아이들이 도심공원 놀이탐구를 즐길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사업을 공유해 아이들의 인권과 복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공원일몰제 시행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인 수랑공원 개발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연 친화형 트레킹 코스로 잘 만들어 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구절초 식재를 통한 도시재생 사업과 함께 구절초 수익사업 공약도 내놨다.
박 예비후보는 "운남동 협치 마을에서 우수 제안 실적으로 새마을 협의회와 주관해 풍영천 소공연장과 산책로 주변에 구절초를 식재했다"며 "이를 계기로 마중물이 되어 2차는 7단지 먹자골목 뒤편과 운남근린공원, 3차는 풍영천과 영산강이 만나는 수변공원에 구절초를 식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가 매년 10조, 5년간 50조 도시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므로 여러 후보 단체장 추진사업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함께 노력하여 3~4년 뒤 운남동을 구절초와 가을꽃 축제장소로 만들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기타 공약으로 운남동 근린공원 무진도로 입구 하천복개 추진해 주차면 확보, 7단지 먹자골목 주차면 확보, 목련초 앞 부지 주차장으로 변경, 월곡동 중앙도로 주차방법 재정비, 우산뜰 난개발 막기 위한 광산구 지구단위계획 방향 제시, 장애인 복지관 주변 전동휠체어 전용도로 정비 등을 제시했다.
박경신 예비후보는 민주당 광산갑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광주지구JC 대외정책실장을 역임하고 더불어민주당 운남동 협의회장, 광주지구JC특우회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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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