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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유천은 가장 먼저 중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이 자체가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다"고 실시간 방송이 생소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중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려주셨다. 빨리 가서 보고 싶은데, 이렇게나마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컴백 계획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박유천은 "꾸준히 작업하고 있다"며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활동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컴백 계획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박유천은 "꾸준히 작업하고 있다"며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활동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박유천은 이날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SNS를 통해서도 실시간 방송을 예고하며 환한 모습으로 손을 흔드는 짧은 동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박유천은 지난달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을 재개했다. 당분간 일본과 중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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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