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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콘덴서가 1분기 실적호조 전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38분 현재 삼화콘덴서는 전 거래일 대비 5400원(8.96%) 오른 6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업황 호황으로 실적이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삼화콘덴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0.7% 오른 564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70.7% 오른 116억원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20일 오전 9시38분 현재 삼화콘덴서는 전 거래일 대비 5400원(8.96%) 오른 6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업황 호황으로 실적이 기존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삼화콘덴서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0.7% 오른 564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70.7% 오른 116억원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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