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크리샤 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크리사 츄는 플라워 드레스를 착용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걸리시한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핑크 무드로 깜찍 발랄한 모습을 한껏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올해 1월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친 것에 대해 워너원 작곡가인 후이, 플로우 블로우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해 “영광스럽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던 수록곡 ‘선셋 드림(Sunset Dream)’에 대해선 “애착이 많이 간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5kg 정도 감량했다며 “매일 운동과 안무 연습을 했다”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그리고 SBS ‘본격연예 한밤’ 스페셜 리포터로 선정돼 윌 스미스와 영어 인터뷰를 한 것에 대해서는 “워너원 박지훈 씨가 하셨던 유행어 ‘내 마음 속에 저장’을 알려드렸는데 정말 좋아하셨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손연재 닮은꼴’로 유명한 사실에 대해서는 “일반인이었던 시절부터 많이 들었다. 사진을 보니 내가 봐도 닮아 보여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외모적인 콤플렉스가 있는지 묻자 “작은 키다. 다리가 긴 편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