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23일 대한항공에 대해 화물호황의 수혜와 여객증가율 상승으로 인한 호조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유지했다.



대한항공은 최근 글로벌 화물항공사로서 화물호황의 직접적인 수혜와 함께 4월부터 상승한 여객데이터 증가율로 인한 호조가 9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TB투자증권은 “최근 주가는 펀더멘털 이슈보다 부정적 센티먼트에 하락해 있다”며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