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주가 ‘버블논란’ 영향으로 동반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3.72%) 내린 25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전 거래일 대비 2만4000원(-4.74%) 내린 4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셀트리온헬스케어(-3.80%), 신라젠(-6.97%), 바이로메드(-4.68%) 등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