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증권
KB증권은‘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B증권은 2012년부터 7년째 세무법인과 연계해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대상 고객은 지난해 기준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고객과 기타소득 300만원 초과 고객이다. 대상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해 서비스 신청 후 다음달 4일까지 필요 서류를 접수 하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B증권은 "이 서비스는 금융상품 다변화 및 글로벌 경제 호황에 따른 금융소득종합과세자 증가에 따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KB증권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관한 세무정보를 제공하는‘세무테마북: 금융소득종합과세’편을 발간한다.


핸드북 스타일로 제작 된‘세무테마북: 금융소득종합과세’편은 금융소득종합과세 체계와 절세금융상품을 쉽게 살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영업점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또 올해 하반기까지‘2권 주식양도소득세’,‘3권 증여세’,‘4권 상속세’등 절세와 관련한 세무테마북이 시리즈로 발간 될 예정이다.

김동기 IPS본부장은 “KB증권은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세무테마북 발간 외에도 세무컨설팅, 절세전략 세미나 등 다양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투자만큼 절세효과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대인 만큼 다양한 세무서비스를 기획해 고객만족을 제고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