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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지수가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3일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7포인트(-0.18%) 내린 2471.76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0억원, 24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개인은 홀로 213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하락폭을 줄였다.
시총상위종목 중 셀트리온(-4.28%), 삼성바이오로직스(-5.04%) 등 바이오주는 급락세를 보였으며 삼성전자(0.23%), POSCO(1.29%) 등은 보합권내 상승세를 나타냈다.
같은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07포인트(-0.91%) 내린 881.10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904억원을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보였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0억원, 424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지수는 23일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7포인트(-0.18%) 내린 2471.76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0억원, 245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개인은 홀로 213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하락폭을 줄였다.
시총상위종목 중 셀트리온(-4.28%), 삼성바이오로직스(-5.04%) 등 바이오주는 급락세를 보였으며 삼성전자(0.23%), POSCO(1.29%) 등은 보합권내 상승세를 나타냈다.
같은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07포인트(-0.91%) 내린 881.10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은 904억원을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보였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0억원, 424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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