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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컴텍이 남북 평화체제 분위기 속에 북한 주요 광물 자원개발 기대감이 모아지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오후 2시25분 현재 엘컴텍은 전 거래일 대비 515원(21.19%) 오른 2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영환 KB증권 연구원은 “북한내 주요 광물 잠재가치는 약 4200조원에 달한다”며 “인프라 구축과 자원 개발을 패키지로 연결하려는 정부의도가 읽힌다”고 설명했다.
엘컴텍은 지난해 한국광물자원공사로부터 3년간 석금 3억원, 구리 5억원의 탐사자문 및 비용지원을 받아 효율성을 제고했다.
23일 오후 2시25분 현재 엘컴텍은 전 거래일 대비 515원(21.19%) 오른 2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영환 KB증권 연구원은 “북한내 주요 광물 잠재가치는 약 4200조원에 달한다”며 “인프라 구축과 자원 개발을 패키지로 연결하려는 정부의도가 읽힌다”고 설명했다.
엘컴텍은 지난해 한국광물자원공사로부터 3년간 석금 3억원, 구리 5억원의 탐사자문 및 비용지원을 받아 효율성을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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